예배란 무엇인가요?

예배란 하나님앞에 자신을 굽히고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경배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시고, 성도는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짐으로써 신앙성장을 할수있습니다.

예배는 왜 드려야 하나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경배하기 위해서 드리며 [시편 29:2, 50:23], 성도들이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기위해서입니다. [시편 24:3-4],성경에서도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사도행전 2:46-47]라 말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날마다 새롭게, 더욱 깊게 교제의 시간을 가질수있습니다.

예배는 어디서 드려야 하나요?

구약시대에는 성전이나 회당에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교회가 지정한 다른 곳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서 드리는 예배라면 어디에서라도 가능합니다.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 하나요?

회개하는 마음과 겸손한 자세,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진실된 마음과 믿음으로 예배를 드립니다[요한복음 4:24,히브리서11:6].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 깊으신 사랑을 경배하고 감사하며[역대상16:28] 죄를 고백하고 회개합니다[사도행전 3:19]. 모든 예배순서와 함께 말씀대로 살겠다는 새로운 결단을 함으로써 마음의 기쁨과 평안, 담대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배드리는 자의 태도

  1. 집에서 미리 성경과 찬송가,헌금을 준비합니다.
  2. 예배는 늘 단정한 옷차림으로 참석합니다.
  3. 예배시간 전에 도착해 마음을 정돈하고 은혜를 사모합니다.
  4. 회개하는 마음과 겸손한 태도로 예배를 드립니다.
  5. 설교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입니다.
  6. 예배 전체 순서를 모두 마치기 전에는 퇴장하지 않도록 합니다.

예배 종류마다 다 참석해야 하나요?

물론 성경에는 수요예배,금요예배,구역예배 등에 관한 언급이 없습니다. 성경이 기록될 당시에는 그런 제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도 자주 모이라고 권하고 있으며[히브리서10:25], 주일 예배만으로는 교회공동체의 기능이 충분하지 않기에 평일에도 다양한 예배와 모임을 갖는 것입니다. 중요한 건 예배가 의무로 느껴지면 안되며, 자원하여 기쁜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를 기뻐 받으십니다.


 

어떻게 해야 구원 받는가?

예수님을 안 믿는 것이 제일 큰 죄입니다. 하지만 죄 때문에 지옥 가는 것이 아니라, 믿지 않아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 로마서 10장 10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라고 했고,
  •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온 세상 죄인들의 구원을 완성해 놓으셨습니다. 어떤 죄인이라도 믿음의 손을 내밀어 그 구원을 받아들이면 됩니다. 다음과 같이 무릎 꿇고 기도하십시오.

천국과 지옥은 존재하는가?

영국에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이란 사람이 이집트 카이로를 방문했다가 3,000년 된 미라에서 곡식단지를 보았는데, 그 안에 완두콩이 있는 것을 보고 한 웅큼 가져다가 영국에서 심었더니, 한 달쯤 지나서, 돌같이 굳어졌던 그 콩이 싹이 나고 잎이 나더니, 콩 열매를 맺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일년생 식물도 3천 년 만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열매를 맺었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100년 미만 살다가 죽음으로 끝나겠는가? 하면서 전도했습니다.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은 후 사후의 세계를 보고 체험했습니다. 반드시 사후에 영원한 두 세계가 존재합니다. 성경에서는 3층천 하늘을 말하는데, 첫째 하늘은 sky 하늘, 새들이 날아다니고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대기권의 하늘이고, 둘째 하늘은 Space 하늘,즉 해와 달과 별들이 있는 우주 하늘이고, 셋째 하늘은 Heaven 하늘, 즉 해와 달과 별빛이 필요 없는 하나님이 계신 천국이 있는 하늘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핍박하던 사도바울은 기독교인들을 체포하여 옥에 가두고, 때로는 돌로 쳐 죽이는데 가담하기도 했는데, 기독교인들을 잡으러 다메섹으로 가던 중에 하늘에서 강한 빛을 보면서 말에서 떨어졌을 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라고 하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180도 변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다가, 하늘나라를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와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했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 2절에 “14년 전에 셋째 하늘에(Heaven) 이끌려가서” 천국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지옥도 반드시 있다. 지옥을 보고 온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끔찍한 지옥을 만들어 들여보낼 수 있겠는가?”라는 의문을 갖고 있으나, 지옥은 본래 사람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인간을 괴롭히는 사탄과 그의 추종자들을 위해서 만든 곳이라고 했습니다.(마 25:41)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도 되시지만 공의의 하나님도 되신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믿지 않을 때에는, 심판하여 형벌을 갚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옥에 대해서 18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바울도(살후 1:7~9), 베드로도(벧후 2:4), 사도요한도(계 21:8), 다 지옥이 있다고 했습니다. 영국의 캔터베리(Canterbury) 대주교였던 죠지 캐리(Dr. George Carey)는(여왕 다음으로 높은 분) “Give Hell" "성직자들이여, 교인들에게 지옥을 가르치라, 성직자들은 세상의 종말과 천국과 지옥의 실재를 선포해야 한다”라고(The Times 98. 7. 23) 말했습니다.예수님은 마태복음 10장 28절에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라고 하셨다.
무신론자 토마스 스코트경(Sir Thomas Scott)은 죽으면서 “나는 이때까지 하나님도 없고 지옥도 없는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보니 그 둘이 다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나는 전능자의 공의로운 심판에 의해서 멸망으로 돌아간다”라고 했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지구의 종말은 언제오는가?

지구는 영원히 존재하며, 사람이 영원히 사는 곳이 아닙니다. 시작이 있음과 같이 끝이 있습니다. 지구의 종말은 예수의 재림으로 시작되는데, 그때의 징조는 책 한 권으로도 부족합니다. 먼저 기억할 것은, 마가복음 13장 32절에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즉 몇 년, 몇 월, 며칠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시고, 세상 종말의 징조를 보고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수십 가지 징조를 말씀하셨지만 그중에 한 가지 징조는, 선민 이스라엘을 무화과로 비유했는데, 이 무화과나무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면, 곧 예수님이 재림하여 세상을 심판하고, 천년왕국이 이루어져 만왕의 왕으로 온 세상을 통치하다가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지옥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주 후 70년에 망했다가 1948년 5월 14일에 독립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2~34절에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라고 하셨는데, 문제는 “한 세대가 몇 년이냐?”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15장 13절부터 보면 한 세대는 100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몇 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스라엘이 독립된 1948년부터 100년 안에 세상 종말이 온다는 것입니다. 어느 동물학자는 앞으로 50년 안에 모든 동물이 멸종된다고 했고, 수천 년 묵은 빙산이 다 녹아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또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겠다고 하셨습니다. 구약의 계시록인 다니엘 7장 13절에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라고 했는데, 그때는 로마가 멸망했다가, 다시 구라파가(유럽) 연합하는 때가 되면 세상 심판이 임한다고 했습니다.

왜 예수만 구세주라 하는가?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과 동등 되신 분인데(빌 2:5~10) 불순종하고 반역된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의 영광을 버리고 낮고 천한 종의 형체를 입고 오시되, 동정녀 마리아(Mary)의 몸을 빌려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분입니다. 이사야 7장 14절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본문에서 “처녀”(virgin)를 “젊은 여자”(young Woman)로 해석될 수 있다고 하나, 구약성경에 7번 이상, “처녀”(almah)는 다 “처녀”라는데 쓰였습니다. 만일 남자의 후손으로 태어났다면 같은 죄인이기 때문에 우리 구세주가 될 수 없습니다.(창 3:15에도 예언된 말씀) 참 하나님이 되시고 참사람이 되신(God-Man) 예수님이 우리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을 알고, 그 예수님을 각자가 ‘구원의 주’로 믿으면 그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상에서 운명하실 때 “다 이루었다”라고 하셨는데, “다 갚았다”는 뜻입니다. 온 인류의 죄의 빚을 다 갚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죽은 지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성경에 두 가지 원리가 있습니다. “죄는 사망”(Sin=Death)이라는 것과, “피는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라고 죄 사함과 구원의 원칙을 말씀하셨습니다.(레17:11, 히9:22). 이 예수님은 승천하셨는데 마지막에 세상을 심판하러 다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길 외에는 지옥을 면하고 천국에 가는 길이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하셨고, “누구든지 저를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는다”(요 3:16)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치, 4성 장군이 부하장병들의 생활을 몸소 체험하기 위하여 별을 떼어놓고, 일등병 계급장을 달고 근무하다가, 다시 별 판을 붙이고 본 위치로 돌아간 것과 같습니다.

삼위일체 신이란 무엇인가?

성경의 중요한 교리 중 하나는 삼위일체(Trinity) 교리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인격을 갖고 계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피조물 인간의 두뇌로 창조주 하나님을 다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무리가 있고, 모순이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설명해본다면, 물은 액체와 고체와 기체로 변합니다. 그러나 H2O 원소는 변하지 않습니다. 물이 바다나 호수에 액체로만 가만히 있다면 물의 구실을 못합니다. 액체, 기체, 고체 각각의 존재로 온전한 물의 구실을 다 할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성부, 성자(중보자), 성령(우리각자의 심령 속에 들어오심)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신의 존재를 증명할수있는가?

수학에는 증명할 수 있는 문제가 있고, 증명할 수 없는 공리(axiom)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두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가 직선이다.”라고 하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증명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이것을 대명제(大命題)라고 합니다. 사람은 불신의 안테나를 세우면 못 믿을 것만 감지되고, 믿음의 안테나를 세우면 믿을 수 있는 조건이 들어와 감지됩니다. 코끼리 등에서 기어 다니는 개미는 자기가 코끼리 등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듯이, 창조주를 부인하는 사람도 그와 같습니다. 그래서 성경 히브리서 11장 6절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이 계심을 먼저 인정하고 믿어야 만날 수 있고, 그 하나님께 기도해봐야 응답해 주심을 체험할 수있는 것입니다.

눈에 안보이는것은 존재하지않는가?

많은 사람들이 눈에 안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기가 눈에 안 보인다고 없는가? 공기를 빼내고 진공상태로 만든다면 우리는 다 10분 안에 시체로 변할 것입니다. 라디오 전파도 눈에 안 보이지만 이 실내에 가득하고 주파수를 맞추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영” 이신 고로 눈에 안 보이지만, 믿고 대화하는 자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매일 느끼며 살아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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