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켜가는 7가지 영적 지침

1. 하나님만 사랑하라
- 모든 것은 다 사라지는 것이다. 오직 최후까지 나와 함께하는 이는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하나님이 변호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것이 가장 가치있는 삶이다.

2. 삶의 기준을 반드시 말씀으로 삼으라
- 이 땅의 모든 기준은 언젠가는 바뀐다. 모든 것이 적당한 타협이다. 그러면서도 우린 하나님의 뜻과 의도라고 대충 얼버무린다.
결코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뜻은 시대와 상황을 초월하여 한결같다. 우리의 생각이 변할 뿐이다.

3. 교회 안에 있다고 모두 세상 사람이 아닌 것은 아니다.
- 하나님 안에 속해 있는 것이 중요하다.
늘 하나님의 관점 (What would Jesus do?: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을 놓치지 말라. 그것을 놓치는 순간 누구라도 사단의 종노릇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만 남발하고 평생을 사단의 종노릇하고 죽는 사람 허다하게 보았다.

4. 변질되지 말고 변화를 꿈꾸라.
- 시간이 지나면서 늘 건설적이고 창의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용과 삶이 변질되어 하나님도 그리고 사람도 쓸 수 없는 못된 존재가 되는 이가 있다. 변화를 꿈꾸면 하나님이 사용하시지만 변질되면 원상복귀하는데만 인생 전체를 허비할 수 있다.
그러니 항상 변질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5. 신앙은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항상 앞으로 전진, 그리고 더 정진[精進]해 나아가야 한다.
- 믿음을 유지[維持]만 하려는 사람은 결코 성장할 수 없다. 항상 더.... 더.... more를 꿈꾸라.
믿음의 거장[巨匠]들은 항상 '더(more)'를 생각했다. 지금 상황에 감사와 만족은 하되, 안주하는 것은 정말 찌질이 인생밖에 되지 않는다.

6.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라.
- 이 땅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있다면 '시간'이다.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다르게 나타난다. 세월을 아껴라 때가 악하다. 청년의 때가 다 가기전에 반드시 주어진 시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과거를 만들어 가라.

7. 은혜를 잊지말라.
- 배은망덕[背恩忘德]이라는 말이 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 그리고 사람에게 받은 은혜는 결코 잊지 말라. 은혜를 잊지 않는 사람이 된다면 언제나 누구에게나 귀한 사람으로 기억에 남을 것이다.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단 한번도 성경 속에서 약속을 어긴 적이 없습니다. 그 약속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언약]이라고 표현한 곳도 있는데요, 그런데 그 약속을 누가 파기합니까? 바로 사람인 우리였습니다. 하여튼 인간은 약속을 어기는 은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의 삶 자체가 [약속 덩어리]아닐까요? 그 관계적 약속, 상황적 약속...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러한 약속들이 틀어지면서 상황과 관계가 모두 동시에 틀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일이 너무도 쉽게 일어납니까? 원래 태어날 때부터 가진 우리의 죄된 본성 때문인데요. 우리가 핏대를 세우고 욕하고 원망하고, 저주하는 그 대상들, 그 사람은 그 점에 있어서 하나님과 사람과 원수이지만... 내 자신은 또 다른데서 하나님과 사람에게 충분히 원수 될 모습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파악하는 사람이 [은혜의 사람]이지요. 이것을 알면... 그저 눈 한번 찔끔 감고, 한 숨 크게 쉴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무시할 때 언약은 [무효]가 됩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십계명(언약)을 받을 때 그 계명의 첫계명과 둘째 계명이 선포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산 아래서 아론을 중심으로 우상숭배를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모습 때문에 언약은 완전히 파기되지요.

어찌보면 산 아래로 내려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보며 모세가 내던진 그 두 돌 판은... 단순히 모세의 혈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였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그들의 행동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포기하고 버렸습니다. 성경은 정말 큰 약속덩이리지요?

그런데 그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 변함없는 그 약속이 우리에게 그대로 적용되기 원한다면? 어차피 하나님은 변치 않으시기 때문에 우리가 변하지 않는 것이 답이 아닐까요? 오늘도 그 약속 절대로 잊지 않는 복된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진정한 배려

어느날 들에서 사냥감을 찾아 헤매던 사자 한 마리가 멋진 소 한 마리를 발견합니다. 뒤에서 몰래 다가가 소를 덮치려 할때 순간 소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소의 눈망울에 반해 묘한 감정에 사로잡혀 그 소를 사랑하게 됩니다. 참으로 다행인 것은 그 순간 소도 그 사자의 거친 눈매에 완전히 사로잡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때부터 사자는 소에게 열렬히 구애하기 시작합니다. 소와 사자는 참으로 깊은 사랑에 빠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뒤에 일어납니다.

사자는 소의 마음을 사기 위해 항상 사랑하는 소 앞에 자기가 정말로 힘들게 잡은 ‘피가 뚝뚝 떨어지는 고기 덩어리’를 갖다 놓습니다.

소는 그 사자의 행동을 정말로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반대로 소는 사자를 위해 자신이 ‘먹다 게워놓은 풀들’을 그 앞에 내 놓습니다.

각자에겐 너무나 소중한 것을 내 놓았지만, 상대방에겐 그다지 좋은 모습은 아니었던 것이죠.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면 그 열심이 오히려 오해를 불러 올 때가 있습니다.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배려, 한번 더 상대를 생각해 본다면?

내가 원하는 그것이 아닌, 상대가 원하는 그것을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될 때...

감동은 두배가 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쉼표

하나님께서는 가끔 쉼표를 찍어 우리를 멈추게 하십니다.

실패와 실수를 통해 쉬게 하시고, 질병을 통해 쉬게 하시고, 역경과 시련, 그리고 갈등과 장애물을 통해 쉬게 하십니다.

하지만 그것은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 살아가는 삶은 아주 긴 여행이지요. 그래서 간혹 얼마든지 잠시 쉴 수 있고, 때론 끝났다는 듯이 오랜 시간 멈추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아주 멈추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땅에서의 마침표를 찍기 전까진 절대로 우리가 먼저 그 마침표를 찍어서는 안되지요.

잠시 멈춤은 재충전의 시간입니다. 그 쉼표의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나를 돌아보게 하시고, 겉모습의 내가 아닌 속모습의 진짜 나를 만나게 하십니다.

물론 그 시간을 통해 나를 더욱 새롭게 하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실 것입니다. 모세에겐 미디안 광야가, 요셉에겐 감옥생활이, 엘리야는 로뎀아래서, 요나는 물고기 뱃속이,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던 시간이 바로 그런 시간이었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의 상처와 실패로 보여지는 그 시간들이 사실은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쉼표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중에 그런 쉼이 있는 분이 계시다면?

하나님을 만나는 그 거룩한 쉼표를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은 성능 좋은 필터입니다

우리의 삶을 한 폭의 그림으로 그린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아마도 세상이라는 파도에 늘 끊임없이 휩쓸려 가는 한 척의 작은 배 모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과 현실이라는 풍랑은 결코 우리를 가만히 놔두지 않지요? 심지어 수많은 사람들을 유혹에 빠지게 만들고, 바른 길을 가다가도 또 다시 어두운 삶을 선택케 만드는 패턴을 심어왔던 사탄은 매우 다양한 루트를 알지요.

여러분, 사탄은 이미 우리 각자의 약점과 누가 어떤 문제에 있어서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시간들 속에서 우리 못지 않게 많은 임상을 통해 거침없는 인생들을 경험해 왔기 때문 아닐까요?

우리가 부모만 되어도 아이의 동선을 정확히 파악합니다. 자녀가 무슨 음식을 좋아하며, 어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어떤 상황일 때 감정을 절대로 조절하지 못하는지 잘 압니다. 그리니 사탄은 어떻겠습니까? 말 그대로 [선수]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러한 현실로부터 나를 지켜갈 수 있을까요?

자꾸 들어야 합니다. 사람이 죽기 바로 직전까지 살아있는 인체의 기관이 있는데, 그것은 시각도 아니요. 후각도 아니고, 어떤 촉각도 아닙니다. 모든 기관 다 멈춰도 끝까지 살아있는 기관... 그것은 [청각]입니다. 그래서 임종을 앞둔 분들에게 숨이 끊어지는 그 순간까지 끝까지 복음을 귀에 대고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가 듣는 것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아이들의 인성과 지금 이미 어른이 된 우리들의 모습은 지난 과거 내 주변에 계시던 분들이 어떤 말들을 입에 달고 살았냐에 따라 영향을 받은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여러분, 복된 말만 들으세요. 그래야 내 영혼이 살찝니다. 부정적인 말엔 내 귀를 닫으세요. 내 영혼이 피폐해 집니다.

우리 온세대 가족들은 요즘 어떤 것을 주로 들으세요? 내가 놓여있는 그 현장을 자꾸 [복된 언어]로 채워야 합니다. 오늘도 내 귀에 모든 부정적인 언어는 걸러내는 그런 [거룩한 필터]를 달아서 내 삶을 긍정으로 채워가는 그런 선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순종이 함께하는 성경읽기

매일 매일 셀가족방을 심방(?)하며 요즘 참 고무적인 모습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온세대가 그 어느때 보다 열심을 다해 성경읽기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1년 365일 단 한장도 읽지 않았던 지극히 일반적인 모습에서 매일 성경읽기 습관으로 자연스럽게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이 흐름이 평생 더 큰 도전으로 확대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게 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결코 악세서리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인도받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교인들은 성경을 읽지 않습니다.

아니, 어쩌면 성경 울렁증이 있을 정도로 성경과 멀어진 삶을 살아갑니다.

그렇다보니 성경은 예배 시간에 잠깐 설교를 듣기 전에 함께 보는 형식적 동참으로 이해하고 그저 고전(Classic literature)이며 좋은 교훈(lesson) 정도로만 이해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유일한 [마음 전달 도구]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능은 기능 이상의 영향력이 있어서 우리의 마음과 뜻과 생각을 지킬 뿐만 아니라, 그 강력한 영향력은 우리의 삶 전반에 매우 구체적으로 파고 들어와 우리를 간섭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런 강력한 영향력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 위한 사탄의 간계는 정말 지능적이어서 우리를 더욱 분주하고 게으르고 모든 우선순위에서 성경을 제외시켜 버리게 합니다.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성경이 단순히 정보전달로 끝나지 않고, 우리의 삶을 실제로 터치 할 수 있도록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이 없는 성경읽기]는 고작 몇 가지 성경정보를 아는 것에 멈추는 것이고, 복음없이 살아가는 가장 일반적인 사람들의 삶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성경이 내게 말씀하실 때 반드시 순종을 선택하고 그 말씀대로 도전하며 믿음의 한계를 넘어서는 복된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작은 원인이 큰 결과를 초래합니다.

한국은 1995년 부터 노후화된 기존 전차를 대체한다는 목적으로 한국형 전차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수십년 동안 개발비만 엄청나게 쏟아부으면서 안타깝게도 한국형 K2흑표전차는 여기저기 결함 투성이라는 오명만 남긴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몇십년 만에 그 결함이 다름 아닌, 변속기 내부에 고정된 볼트 몇개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그런 하찮은(?) 결함을 잡기 위해 엄청난 돈과 인력, 그리고 시간을 낭비한 것입니다.

콩코드기는 인류 최초의 초음속 여객기로 1950년대 말 미국 소련 영국 프랑스 등 4개국이 개발에 뛰어든 지 10여 년 만에 프랑스와 영국이 합작해 성공한, 당시 최고속도를 자랑하던 여객기였습니다.

미국은 환경문제를 내세워 포기하고 소련은 시험비행에서 실패했지만 영국과 프랑스는 1962년 초음속 민간항공기를 제작키로 합의, 1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69년 시험비행을 마치고 7년후 본격적으로 상업노선에 투입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위용을 자랑하던 콩코드 여객기가 하루아침에 운행중단과 제작 중단이라는 엄청난 결정을 할 수밖에 없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2000년 7월 25일 파리를 떠나 미국 뉴욕의 케네디 공항으로 향하던 에어 프랑스 4590편이 승객 100여 명과 승무원 9명을 태우고 이륙한 지 88초 만에 추락하게 된 것이죠.

베테랑 기장은 인구 조밀지역에 추락하지 않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했고, 추락하기 67초 전에 관제탑 연락을 받은 소방대가 신속하게 현장으로 급파됐지만 이미 탑승객 전원이 사망한 뒤였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추락의 원인이 바로 직전 이륙했던 항공기의 정비불량으로 떨어져 나온 40cm짜리 금속조각이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기술도 그 작은 조각에 막혀 결국 세계 비행기 역사에서 자취를 감추는 사태로까지 이어진 셈입니다.

매우 작은 하나의 원인이 모두를 망가뜨리고 심각한 일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자랑하던 믿음도, 신앙도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는 이유는 우리의 삶에 그런 매우 작은 허용들이 만들어 놓은 결과라는 것이죠.

우리 삶의 매우 작은 허용... 그것부터 돌아보고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모드(mode)를 빨리 바꿔야 합니다.

차를 타고 가다가 찬양이 듣고 싶어 전화기에 내장된 음악을 재생하고 카오디오를 틀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볼륨을 높여도 음악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가 싶었더니 차량 오디오가 [블루투스 모드]로 되어 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모드가 서로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언제부턴가 한 가지 요령(선택)이 생겼습니다.

물론 그 요령은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 것과 그것을 성경에서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고 바라는 믿음이요.

내 힘 빼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힘 빼고 하나님 신뢰하는 마음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대부분의 전쟁은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의 힘 빼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경험케 하신 사건입니다.

그 이스라엘은 바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입니다.

물론 이 요령(선택)이 마음이 상하고 갑작스레 찾아온 문제 앞에선 맥도 못추고 생각지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이내 다시 중심을 잡고 속히 내 힘 빼고 하나님 신뢰해야 합니다.

앞서 카오디오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모드를 바꾸지 않으면 소용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문제를 만났을 때 그것을 해결하는 그 열쇠는 바로, [기도모드]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주 아무리 강조해도 정말 쉽지않은 [기도모드로의 전환]...

홍해 앞에서, 그리고 요단강 앞에서, 또한 그 요단강을 건넌 후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제시하신 것은 바로 이 [기도모드로의 전환]이었습니다.

어차피 내 능력과 힘으론 안된다는 것을 알기에...

내 의지로는 도무지 피할 수 없는 상황임을 모르지 않기에...

그래서 우린 조금도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의 연속일 때 일수록 빨리 기도모드로 전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