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이미 정답지를 우리에게 오픈해 주셨습니다

성경 66권이 우리의 신앙과 삶의 유일한 표준이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6절에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 손에 들려진 성경 66권을 통하지 않고는 삼위일체 하나님이나 십자가 구원의 도리에 대해서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는 다원화 시대에 성경 66권이 우리의 신앙과 삶의 유일한 표준이 되는 하나님 말씀인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고 잡아떼지 말고 솔직하게 이미 드러난 정답지 앞에 함께 정답을 써 내려가는 순종이 필요합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정답은 성경에 이미 있었습니다. 

성경 66권 안에 없으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 존 맥아더 - 
If it’s not in the 66 books of the Bible, God didn’t say it.
  - John MacArthur

 
 

더 행복해 지는 비결

우리는 우리 뜻대로 살 수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착각입니다. 

우리 뜻대로만 살면 큰일이 납니다. 
우리의 계획대로만 일이 진행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당장 내 뜻과 내 의지가 더 좋아보이고 더 크게 보이며, 심지어 더 많이 흥미롭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형통합니다. 

물론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생각과 다를 때가 있습니다. 
다를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나빠보이며 손해가 있는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절대자 하나님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완전한 계획이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됩니다.

그의 뜻은 누구도 거스를 수 없고 완전하고 선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뜻에 맞춰질 때 그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 됩니다.

하나님을 나의 뜻에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동의하는 것이 보다 분명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대로 살아가는 행복해 지는 비결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당신이 기대하는 것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훨씬 더 나빠 보일 수 있지만 결국 더 좋아지고 더 확장될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엘리엇- 

The will of God is never exactly what you expect it to be. 
It may seem to be much worse, but in the end it's going to be 
a lot better and a lot bigger. 
-Elisabeth Elliot-

이미 주신 감사의 제목

뇌사자 각막 하나 구입하려면 1억, 눈 두개를 갈아 끼우려면 2억이 듭니다. 
신장 바꾸는데는 3천만원, 심장 바꾸는데는 5억원, 간 이식 하는 데는 7천만원... 
물론 팔다리가 없어 의수와 의족을 끼워 넣으려면 더 많은 돈이 듭니다.

지금!
두 눈을 뜨고 두 다리로 건강하게 걸어 다니는 사람들은 약 51억이 넘는 재산을 지니고 있는 셈입니다. 
도로 한 가운데를 질주하는 어떤 자동차보다 비싸고 훌륭한 두 발 자가용을 가지고 세상을 활보하고 있다는 기쁨은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사실입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앰블런스에 실려 갈 때 산소호흡기를 쓰면 한 시간에 36만원을 내야 합니다.
그러니까 눈, 코, 입을 갖고 두 다리로 걸어 다니면서 공기를 공짜로 마시고 있다면 하루에 860만원을 버는 셈입니다.

그렇다면, 우린 모두 51억짜리 몸에 하루에 860만원씩 공짜로 받을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할 일이겠습니까? 

감사하지 않는 사람의 형벌은?
무엇보다 이미 그 마음에 감사하지 못하는 마음을 갖게 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쁨이 없고, 더욱 감사가 없고, 결국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가득차게 된다는 것이죠. 

감사하는 사람만이 행복을 움켜쥘 수 있고,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이라는 정상에 올라갈 수 있게 됩니다. 
이번 한 주간도 더욱 [이미 주신 감사]로 채워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준비하고 있어야 쓰임 받습니다

느헤미야는 아닥사스다왕 20년 기슬르월에 황폐한 예루살렘의 상황을 듣고 애통하는 것으로만 머물지 않고,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재건 프로젝트를 허락하실 때 어떻게 할지를 구상하며 자신의 도구를 준비하였습니다.

 

그 후 4개월 정도가 지난 니산월에 하나님은 바사왕의 마음을 움직여서 느헤미야의 후원자가 되게 하심으로 성전재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다면 우리의 할 일은 준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쓰실만한 그릇으로 준비되는 것입니다.

애굽의 총리로 발탁된 요셉의 리더십은 한번의 꿈풀이 이벤트가 아니라 13년간 성실함과 꾸준함의 열매요, 사무엘의 영성은 늘 성전에 거하며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에서 나왔으며, 골리앗을 이겼던 다윗의 돌팔매질은 평소 자신의 양떼를 지키던 삶이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당신을 쓰기 원하십니다. 
당신은 무엇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당신의 도구를 준비하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의 일을 찾아 주실 것입니다.  -찰스 킹슬리-

Have thy tools ready. 
God will find thee work.  -Charles Kingsley-